0805052

어린이날..
작년의 끔찍했던 기억은 지금도 남아있다.
전날 회식(?!)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마무리 무렵에.. 내일 어린이날에.. 출근하라는....
어처구니 상실한 말을 들었을때 자괴감에 빠졌는데..
막상 출근했을때 그 말을 한 당사자는 안나오더라!! ㅡㅡ;;
나와 같이 출근한 직원과 둘이서 고작 한통의 전화를 받고,
씁쓸한 미소 되뇌이며... 회사문을 나설때의 그 허탈감이란...

by Spike | 2008/05/05 16:13 | Diary | 트랙백(1) | 덧글(1)

0804293

4일..
금, 토, 일, 월...

금 : 송별회 및 환송회 -> 덕화장(장충동)에 가서 마시다, 글렌피딕으로 마무리..

토 : 홍대 -> 아는 형 생일 + 클럽 4월 생일 맞은 사람들...3시반에 집에 왔다! ㅡ.ㅡ;;;;; 하지만 호세쿠엘보 슬래머의 맛은 여운이 강하게 남아있다.

일 : 방송대 중간고사! 1과목은 그냥 공부했지만, 다른 과목은 전날의 후유증으로 40분 밖에 보질 못했다! 그러고 나서..집에서 자려는데.. 동갑내기 녀석이 전화!!! 공덕에 족발집으로 오라고... 시간은 16시랜다! ㅡ.ㅡb

월 : 오늘은,.. 오늘은.... 했거늘.. 스터디 끝나고 횟집갔다..... 근처 바에 갔다..... 노래방까지....

오늘은 .. 조용히 집에 있어야겠다. 이따 5월 수영 강습 등록하고,... 슬슬 시작해야겠다!!

by Spike | 2008/04/29 17:15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
0804212

미국비자는 나왔지만, 곧 무비자시대가 온다고 한다. ㅡ.ㅡ;;;;
유아교육전 그리도 안가려고 버팅겼지만, 결국 토,일요일 내리..
관두길 잘한것 같긴 하지만, 잃는게 너무 많군.

by Spike | 2008/04/21 22:44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