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05일
0805052
어린이날..
작년의 끔찍했던 기억은 지금도 남아있다.
전날 회식(?!)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마무리 무렵에.. 내일 어린이날에.. 출근하라는....
어처구니 상실한 말을 들었을때 자괴감에 빠졌는데..
막상 출근했을때 그 말을 한 당사자는 안나오더라!! ㅡㅡ;;
나와 같이 출근한 직원과 둘이서 고작 한통의 전화를 받고,
씁쓸한 미소 되뇌이며... 회사문을 나설때의 그 허탈감이란...
# by | 2008/05/05 16:13 | Diary | 트랙백(1) | 덧글(1)



